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시도유형문화재 제326호

선원제전집도서 (禪源諸詮集都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 문서류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12.03.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116-5 성룡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불교 사집의 하나로 중국 당나라의 규봉 대사(圭峯大師)가 불교의 교리인 <선원제전집>을 쉽게 해설하여 쓴 책이며, 일체중생의 본각진성은 불문의 본원이자 만법의 근원이므로 교종도 이 진리에서 떠나서 성립할 수 없는 무이의 것임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그 중 선조 11년(1583) 천공산 운봉에서 개간하고 금강산 유점사로 책판을 옮겨서 간행한 것으로 간행 연대가 임진왜란 이전으로, 현존하는 판본 중 비교적 이른 시기의 판본이다.

불교 사집의 하나로 중국 당나라의 규봉 대사(圭峯大師)가 불교의 교리인 <선원제전집>을 쉽게 해설하여 쓴 책이며, 일체중생의 본각진성은 불문의 본원이자 만법의 근원이므로 교종도 이 진리에서 떠나서 성립할 수 없는 무이의 것임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그 중 선조 11년(1583) 천공산 운봉에서 개간하고 금강산 유점사로 책판을 옮겨서 간행한 것으로 간행 연대가 임진왜란 이전으로, 현존하는 판본 중 비교적 이른 시기의 판본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서울 서대문구 문화과 02-330-1122,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