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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25호

치문경훈 권하 (緇門警訓 卷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12.03.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116-5 성룡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성룡사

이 책은 중국의 승려·거사(居士)들이 쓴 권학(勸學)·경유(警諭)하는 글들, 즉 승려의 공부에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중심으로 담고 있는데, 명종 4년(1549)에 묘향산 보현사의 유판(留板)으로 간행해 낸 것으로 하권과 속집만 남아있다.

비록 낙질이고 일부 훼손되었지만 책의 간행 연대가 임진왜란 이전으로 현존하는 판본 중 비교적 이른 시기의 간본이다.

이 책은 중국의 승려·거사(居士)들이 쓴 권학(勸學)·경유(警諭)하는 글들, 즉 승려의 공부에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중심으로 담고 있는데, 명종 4년(1549)에 묘향산 보현사의 유판(留板)으로 간행해 낸 것으로 하권과 속집만 남아있다.

비록 낙질이고 일부 훼손되었지만 책의 간행 연대가 임진왜란 이전으로 현존하는 판본 중 비교적 이른 시기의 간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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