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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21호

불설사십이장경 (佛說四十二章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권1책
지정(등록)일 2011.02.01
소 재 지 영춘면 백자리 132-1 영춘면 백자리 132-1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인도에서 중국에 첫 번째로 전래된 불설사십이장경과 최후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유교경, 당나라의 영우의 위산경책의 합집본이다.

「佛說四十二章經」은 後漢의 迦葉摩騰(?~?)과 竺法蘭(?-?)이 共譯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며, 一名「佛入涅槃略說敎誡經」이라고도 하는 「佛遺敎經」과 「위산경책」이 合綴되어 있다.

合綴된 「佛遺敎經」은 姚秦의 鳩摩羅什(344-413)이 飜譯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며,「위산경책」은 唐朝의 靈佑(771~853)가 撰述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다.

본서는 宋版本을 번각한 것이나 卷末의 “丙戌(1286) … 比丘 益大 拜書”의 跋文에 나타나는 記錄으로 볼 때 高麗末期 혹은 朝鮮初期에 印出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권말에 이색의 발문이 있다. 동일판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재료는 지본수묵(紙本水墨)이며, 목판본/선장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규모는 세로 27.5cm 가로는 16.6cm이다.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불설사십이장경은 인도에서 중국으로 전래된 초기 불교경전의 하나로 중요한 가르침을 불교의 요지를 42장으로 나누어 석가의 교훈을 적절한 비유와 함께 간명하게 풀이한 것으로 고려 말, 조선 초기의 인쇄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인도에서 중국에 첫 번째로 전래된 불설사십이장경과 최후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유교경, 당나라의 영우의 위산경책의 합집본이다.

「佛說四十二章經」은 後漢의 迦葉摩騰(?~?)과 竺法蘭(?-?)이 共譯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며, 一名「佛入涅槃略說敎誡經」이라고도 하는 「佛遺敎經」과 「위산경책」이 合綴되어 있다.

合綴된 「佛遺敎經」은 姚秦의 鳩摩羅什(344-413)이 飜譯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며,「위산경책」은 唐朝의 靈佑(771~853)가 撰述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다.

본서는 宋版本을 번각한 것이나 卷末의 “丙戌(1286) … 比丘 益大 拜書”의 跋文에 나타나는 記錄으로 볼 때 高麗末期 혹은 朝鮮初期에 印出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권말에 이색의 발문이 있다. 동일판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재료는 지본수묵(紙本水墨)이며, 목판본/선장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규모는 세로 27.5cm 가로는 16.6cm이다.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불설사십이장경은 인도에서 중국으로 전래된 초기 불교경전의 하나로 중요한 가르침을 불교의 요지를 42장으로 나누어 석가의 교훈을 적절한 비유와 함께 간명하게 풀이한 것으로 고려 말, 조선 초기의 인쇄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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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단양군 문화관광과 ☎(043)420-2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