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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16호

광산김씨긍구당고택 (光山金氏肯構堂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4동
지정(등록)일 2000.04.10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와룡면 가야길 377-5 (가야리)
시 대 조선시대(16세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원래 영천 이씨 참봉공파 종택이었는데 광산 김씨 퇴촌파 김언기(1520∼1588) 선생이 재혼을 하면서 처가인 이 집에 살게 되었다고 한다. 뒤에 광산 김씨 자손들이 물려받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지은 시기는 알 수 없고 집 이름은 김언기 선생의 후손 김세환(1640∼1703) 공의 호를 따서 붙인 것이다.

생활의 중심 공간인 정침은 사랑마당 북쪽에 위치하고, 사랑마당 서쪽에 외양간채, 정침 서쪽에 방앗간, 동쪽 높은 터에 사당을 배치하고 있다.

정침은 ㅁ자 형으로 사랑채·안채·마루방·부엌들로 구성되어 있고, 사당은 앞면 3칸·옆면 1칸 반 규모에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사당 안쪽에는 정교한 솜씨로 조각하여 위패를 모신 감실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외양간은 3칸 규모의 一자형 건물이고, 방앗간은 조금 긴 1칸짜리 건물인데 두 건물 모두 슬레이트 지붕으로 바꾸었다.

비교적 옛 양식을 잘 보존하고 있는 건물들로 우리의 옛 민가건축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있다.

원래 영천 이씨 참봉공파 종택이었는데 광산 김씨 퇴촌파 김언기(1520∼1588) 선생이 재혼을 하면서 처가인 이 집에 살게 되었다고 한다. 뒤에 광산 김씨 자손들이 물려받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지은 시기는 알 수 없고 집 이름은 김언기 선생의 후손 김세환(1640∼1703) 공의 호를 따서 붙인 것이다.

생활의 중심 공간인 정침은 사랑마당 북쪽에 위치하고, 사랑마당 서쪽에 외양간채, 정침 서쪽에 방앗간, 동쪽 높은 터에 사당을 배치하고 있다.

정침은 ㅁ자 형으로 사랑채·안채·마루방·부엌들로 구성되어 있고, 사당은 앞면 3칸·옆면 1칸 반 규모에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사당 안쪽에는 정교한 솜씨로 조각하여 위패를 모신 감실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외양간은 3칸 규모의 一자형 건물이고, 방앗간은 조금 긴 1칸짜리 건물인데 두 건물 모두 슬레이트 지붕으로 바꾸었다.

비교적 옛 양식을 잘 보존하고 있는 건물들로 우리의 옛 민가건축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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