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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15호

함양 벽송사 묘법연화경 목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237매
지정(등록)일 1997.01.30
소 재 지 경상남도 함양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벽***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문으로 번역하였으며, 전체 7권 28품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판은 7권 28품의 경전 본문 221매와 더불어 변상도(變相圖) 2매, 예제편람 1매, 규작음 2매, 다라니경 1매 등이 함께 보존되고 있다. 특히 불경의 내용을 풀이하여 그림으로 나타낸 변상도는 그 솜씨가 매우 정교하여 작품성이 돋보인다.

끝부분에 조선 숙종 11년(1685) 경상남도 함양군 지리산 안왕사에서 만들었다는 간행기록이 있으나, 안왕사의 위치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는 경상남도 함양군 벽송사에 보관되어 있는데, 벽송사로 옮겨온 기록도 밝혀지지 않았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문으로 번역하였으며, 전체 7권 28품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판은 7권 28품의 경전 본문 221매와 더불어 변상도(變相圖) 2매, 예제편람 1매, 규작음 2매, 다라니경 1매 등이 함께 보존되고 있다. 특히 불경의 내용을 풀이하여 그림으로 나타낸 변상도는 그 솜씨가 매우 정교하여 작품성이 돋보인다.

끝부분에 조선 숙종 11년(1685) 경상남도 함양군 지리산 안왕사에서 만들었다는 간행기록이 있으나, 안왕사의 위치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는 경상남도 함양군 벽송사에 보관되어 있는데, 벽송사로 옮겨온 기록도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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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함양군 문화관광과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