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시도유형문화재 제303호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권1책
지정(등록)일 2009.07.03
소 재 지 영춘면 백자리 132-1 영춘면 백자리 132-1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은 唐의 沙門 佛陀波利가 번역한 것으로 불보살의 加被와 수행을 통하여 모든 죄악을 없애고 장수하는 법에 대한 가르침을 기록한 경전이다.

말미의 간기에 의하면 고려 고종연간에 정권을 專橫하였던 진양공 최이의 福壽無疆을 발원할 목적으로 간행된 경전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간행시기에 대해서도 末尾에 󰡒時辛丑正月󰡓이라고 밝혀 판각 시기가 1241년 正月임을 알 수 있다.

경전의 제목과 서두 부분이 일부 훼손되기는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표지는 두꺼운 장지를 사용했고 표제는 후대에 삽입한 것으로 보인다. 권수의 일부가 훼손되어 보필하였다.

1권 1첩으로 上下單邊으로 판은 22.5㎝×51.5㎝의 크기로 5折하였다. 전체는 22판 110절이다. 無界로 매절 5행 17자로 주는 雙行이고 어미는 없다. 전체 29.5㎝×1,527.5㎝의 크기이다.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은 불교학 연구는 물론 고려시대 말기의 목판인쇄술과 한국서지학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은 唐의 沙門 佛陀波利가 번역한 것으로 불보살의 加被와 수행을 통하여 모든 죄악을 없애고 장수하는 법에 대한 가르침을 기록한 경전이다.

말미의 간기에 의하면 고려 고종연간에 정권을 專橫하였던 진양공 최이의 福壽無疆을 발원할 목적으로 간행된 경전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간행시기에 대해서도 末尾에 󰡒時辛丑正月󰡓이라고 밝혀 판각 시기가 1241년 正月임을 알 수 있다.

경전의 제목과 서두 부분이 일부 훼손되기는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표지는 두꺼운 장지를 사용했고 표제는 후대에 삽입한 것으로 보인다. 권수의 일부가 훼손되어 보필하였다.

1권 1첩으로 上下單邊으로 판은 22.5㎝×51.5㎝의 크기로 5折하였다. 전체는 22판 110절이다. 無界로 매절 5행 17자로 주는 雙行이고 어미는 없다. 전체 29.5㎝×1,527.5㎝의 크기이다.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은 불교학 연구는 물론 고려시대 말기의 목판인쇄술과 한국서지학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