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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00호

대승사윤필암목조아미타여래좌상및지감 (大乘寺潤筆庵木造阿彌陀如來坐像및紙龕)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1괄
지정(등록)일 1997.12.19
소 재 지 경상북도 문경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대***

대승사 윤필암은『대승사사적』에 따르면 고려 우왕 6년(1380) 각관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나무로 만든 작은 불상에 금칠을 했기 때문에 불상 본래의 모습을 확인하기 어렵다. 얼굴은 계란형으로 조선 후기 불상양식과는 다르며, 목에는 3개의 주름이 뚜렷하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비교적 단조롭게 처리되었다.

이 불상은 두터운 한지로 정교하게 만든 검정색 감실(鑒室:불상을 모시기 위해 불당 건물을 본떠 작게 만든 공간)안에 모시고 있었는데, 이 감실은 불상을 만든 후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대승사 윤필암은『대승사사적』에 따르면 고려 우왕 6년(1380) 각관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나무로 만든 작은 불상에 금칠을 했기 때문에 불상 본래의 모습을 확인하기 어렵다. 얼굴은 계란형으로 조선 후기 불상양식과는 다르며, 목에는 3개의 주름이 뚜렷하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비교적 단조롭게 처리되었다.

이 불상은 두터운 한지로 정교하게 만든 검정색 감실(鑒室:불상을 모시기 위해 불당 건물을 본떠 작게 만든 공간)안에 모시고 있었는데, 이 감실은 불상을 만든 후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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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문경시 문화관광과 054-550-6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