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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99호

청주 구룡사 사적비 (淸州 九龍寺 事蹟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9.03.06
소 재 지 충청북도 청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청주시 문화예술과 043-201-2023

구룡사사적비는 상당산성 남문 앞에 있는 비석으로 구룡사의 창건과 상당산성의 개축사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영조 40년(1764년) 은재거사(恩齋居士)가 비문을 짓고 글씨를 새겨 건립했다.

비명(碑銘)은 ‘구룡사사적비(九龍寺事蹟碑)’이다. 이 비석에 새겨져 있는 비문을 통해 구룡사가 숙종 46년(1720년)에 절도사(節度使) 이태망(李台望)과 홍서일(洪敍一)이 군영의 건물을 신축하고 연못을 팔 때 함께 창건했다는 기록과 함께 도천(道天) 스님이 창건한 절이라는 건립경위와 1743년에 대방광극락보전(大方廣極樂寶殿)을 완성했다는 사실을 기술하고 있다. 또 숙종 42년(1716년)에 절도사 유성추(柳星樞)가 상당산성을 개축하고 삼남의 요충으로 삼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비문의 기록에 의하면 구룡사는 상당산성 서남암문(西南暗門) 안쪽에 있던 사찰이었으나 현재는 남아있는 건물이 없다.

상당산성 남문 앞에 세워져 있으며 사적비는 높이 133㎝, 폭 56㎝, 두께23㎝의 비신을 세우고 상부에 가첨석을 얹었다. 좌대는 101x55㎝, 가첨석은85x49x32㎝)이다. 보존 상태는 상당히 양호하다.

상당산성의 개축과 상당산성 내 사찰의 기록을 살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유물로서, 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 관리함으로서 상당산성 정비의 당위성을 부여하고 상당산성을 찾는 관람객에게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알려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

구룡사사적비는 상당산성 남문 앞에 있는 비석으로 구룡사의 창건과 상당산성의 개축사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영조 40년(1764년) 은재거사(恩齋居士)가 비문을 짓고 글씨를 새겨 건립했다.

비명(碑銘)은 ‘구룡사사적비(九龍寺事蹟碑)’이다. 이 비석에 새겨져 있는 비문을 통해 구룡사가 숙종 46년(1720년)에 절도사(節度使) 이태망(李台望)과 홍서일(洪敍一)이 군영의 건물을 신축하고 연못을 팔 때 함께 창건했다는 기록과 함께 도천(道天) 스님이 창건한 절이라는 건립경위와 1743년에 대방광극락보전(大方廣極樂寶殿)을 완성했다는 사실을 기술하고 있다. 또 숙종 42년(1716년)에 절도사 유성추(柳星樞)가 상당산성을 개축하고 삼남의 요충으로 삼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비문의 기록에 의하면 구룡사는 상당산성 서남암문(西南暗門) 안쪽에 있던 사찰이었으나 현재는 남아있는 건물이 없다.

상당산성 남문 앞에 세워져 있으며 사적비는 높이 133㎝, 폭 56㎝, 두께23㎝의 비신을 세우고 상부에 가첨석을 얹었다. 좌대는 101x55㎝, 가첨석은85x49x32㎝)이다. 보존 상태는 상당히 양호하다.

상당산성의 개축과 상당산성 내 사찰의 기록을 살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유물로서, 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 관리함으로서 상당산성 정비의 당위성을 부여하고 상당산성을 찾는 관람객에게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알려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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