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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94호

산청척화비 (山淸斥和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4㎡
지정(등록)일 1993.12.27
소 재 지 경상남도 산청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산***

척화비는 조선 고종 때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이를 온 백성에게 일깨워 주고자 전국의 중요 지역에 세워두도록 한 것이다.

비는 거북을 본뜬 듯한 단조로운 모습의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웠고, 비의 윗변 양쪽을 비스듬히 다듬었다.

고종 8년(1871)에 세웠으나, 한일합방 당시 일본인에 의해 두 조각으로 갈라져 땅에 묻혀 있었던 것을, 산청초등학교를 지을 때 발견하여 학교 교정에 복원해 놓았다.

척화비는 조선 고종 때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이를 온 백성에게 일깨워 주고자 전국의 중요 지역에 세워두도록 한 것이다.

비는 거북을 본뜬 듯한 단조로운 모습의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웠고, 비의 윗변 양쪽을 비스듬히 다듬었다.

고종 8년(1871)에 세웠으나, 한일합방 당시 일본인에 의해 두 조각으로 갈라져 땅에 묻혀 있었던 것을, 산청초등학교를 지을 때 발견하여 학교 교정에 복원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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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산청군 문화관광과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