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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92호

홍재전서 (弘齋全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100책
지정(등록)일 2014.07.08
소 재 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매향동, 수원화성박물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수원시

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正祖, 1752~1800)의 시문집(詩文集)이다. 1787년(정조 11) 1차 편찬과 1799년(정조 23) 2차 편찬 및 1801년(순조 1) 12월의 3차 편찬을 거쳐 1814년(순조 14) 3월에 최종 편찬된 184권 100책을 정리자(整理字)로 인쇄·간행하였다. 구성은 세손시절의 시문을 수록한 춘저록(春邸錄) 4권과 시문집(詩文集) 180권으로 되어 있다.

홍재전서는 조선시대 역대 임금의 문집 중에서 내용이 가장 방대하다. 시문뿐만 아니라 신하들과의 응답 내용, 해당 관서의 기록에 대한 최종 판결, 재위기간 중에 편찬된 서적의 해제 등 다양한 내용의 글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정조의 사상과 조선후기 사회의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중요자료로 평가된다.

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正祖, 1752~1800)의 시문집(詩文集)이다. 1787년(정조 11) 1차 편찬과 1799년(정조 23) 2차 편찬 및 1801년(순조 1) 12월의 3차 편찬을 거쳐 1814년(순조 14) 3월에 최종 편찬된 184권 100책을 정리자(整理字)로 인쇄·간행하였다. 구성은 세손시절의 시문을 수록한 춘저록(春邸錄) 4권과 시문집(詩文集) 180권으로 되어 있다.

홍재전서는 조선시대 역대 임금의 문집 중에서 내용이 가장 방대하다. 시문뿐만 아니라 신하들과의 응답 내용, 해당 관서의 기록에 대한 최종 판결, 재위기간 중에 편찬된 서적의 해제 등 다양한 내용의 글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정조의 사상과 조선후기 사회의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중요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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