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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82호

강희 21년명 장경사 동종 ((康熙 二十一年銘 長慶寺 銅鐘)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의식법구 / 의식법구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14.05.09
소 재 지 경기도 광주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남한산성 장경사 동종은 조선 17세기의 대표적인 僧匠 思印이 제작한 通度寺 종루 종의 試作品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크기와 하대문양만 다를 뿐 전체적인 형태․ 세부구조 및 표현이 모두 같다. 또한 思印派가 제작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팔달문 동종(原 만의사 동종)과도 하대의 문양만 다를 뿐 전체적인 형태나 세부의 표현수법 등이 거의 같은 모양이다. 좀 더 자세히 고찰하면, 종의 형태는 한 마리의 용이 그 꼬리로 음통을 휘감고 올라가는 모양의 鍾鈕아래에 풍만감이 있는 종신이 연결된 모양인데, 종신의 외형선은 肩部로부터 벌어지며 내려오다 鍾腹부터는 口緣部를 향해 살짝 오므라든 線形을 그리고 있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종뉴인데 음통의 上段에는 가장 바깥 부분의 꽃잎은 활짝 벌어져있고, 내부의 꽃잎은 안으로 오므라든 滿開한 연화가 장식되어 있는 점이다. 이런 특징은 승장계 장인이 제작한 동종에서 나타난다.

종신은 통일신라․ 고려 범종양식대로 상대와 하대, 4개의 유곽이 제 위치에 있으며, 유곽과 유곽사이에는 4구의 보살상을, 종복에는 주성내용을 알려주는 명문을 배치하였다. 종복에는 종의 주성내력을 알려주는 양각 명문이 둘러져 있고 끝부분에 점각으로 인명을 새겨놓았다

남한산성 장경사 동종은 조선 17세기의 대표적인 僧匠 思印이 제작한 通度寺 종루 종의 試作品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크기와 하대문양만 다를 뿐 전체적인 형태․ 세부구조 및 표현이 모두 같다. 또한 思印派가 제작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팔달문 동종(原 만의사 동종)과도 하대의 문양만 다를 뿐 전체적인 형태나 세부의 표현수법 등이 거의 같은 모양이다. 좀 더 자세히 고찰하면, 종의 형태는 한 마리의 용이 그 꼬리로 음통을 휘감고 올라가는 모양의 鍾鈕아래에 풍만감이 있는 종신이 연결된 모양인데, 종신의 외형선은 肩部로부터 벌어지며 내려오다 鍾腹부터는 口緣部를 향해 살짝 오므라든 線形을 그리고 있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종뉴인데 음통의 上段에는 가장 바깥 부분의 꽃잎은 활짝 벌어져있고, 내부의 꽃잎은 안으로 오므라든 滿開한 연화가 장식되어 있는 점이다. 이런 특징은 승장계 장인이 제작한 동종에서 나타난다.

종신은 통일신라․ 고려 범종양식대로 상대와 하대, 4개의 유곽이 제 위치에 있으며, 유곽과 유곽사이에는 4구의 보살상을, 종복에는 주성내용을 알려주는 명문을 배치하였다. 종복에는 종의 주성내력을 알려주는 양각 명문이 둘러져 있고 끝부분에 점각으로 인명을 새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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