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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81호

화원군영정 (花原郡影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1993.08.18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권***

조선 후기의 무신인 감고당 권희학(1672∼1742) 선생의 초상화이다.

권희학은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이 난을 평정하고 공신으로 봉해졌는데, 이 그림은 그 이후에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약간 오른쪽을 바라보고 앉아 있는 전신상으로, 머리에 사모를 쓰고 관복을 차려입은 채, 두 손은 관복의 옷소매 안으로 단정하게 넣은 자세이다. 사모는 꼼꼼히 표현하였으며, 관복의 가슴에는 구름과 학무늬를 둔 흉배를 그려 넣었다. 얼굴은 수염을 세밀하게 묘사하여 그 윤곽을 대신하였으며, 눈과 눈썹은 위로 치켜오르게 표현하여 담대한 무인의 상을 나타냈다.

뛰어난 화가의 솜씨는 아니나, 선생의 인격과 개성을 충분히 담아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조선 후기의 무신인 감고당 권희학(1672∼1742) 선생의 초상화이다.

권희학은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이 난을 평정하고 공신으로 봉해졌는데, 이 그림은 그 이후에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약간 오른쪽을 바라보고 앉아 있는 전신상으로, 머리에 사모를 쓰고 관복을 차려입은 채, 두 손은 관복의 옷소매 안으로 단정하게 넣은 자세이다. 사모는 꼼꼼히 표현하였으며, 관복의 가슴에는 구름과 학무늬를 둔 흉배를 그려 넣었다. 얼굴은 수염을 세밀하게 묘사하여 그 윤곽을 대신하였으며, 눈과 눈썹은 위로 치켜오르게 표현하여 담대한 무인의 상을 나타냈다.

뛰어난 화가의 솜씨는 아니나, 선생의 인격과 개성을 충분히 담아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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