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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77호

백자청화산수인물문사각병 (白磁靑畵山水人物文四角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백자
수량/면적 1点
지정(등록)일 2009.01.0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신문로2가, 서울역사박물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조선후기(19세기)의 전형적인 백자청화 사각병으로 4개의 면을 이어 붙여 만들었다. 직육면체의 동체 윗부분에 가운데가 잘록한 목을 별도로 만들어 붙였다. 동체의 4면에는 가장자리를 1줄의 청화선으로 두르고 근경, 중경, 원경의 산수인물문을 회화적으로 그려 넣었다. 모서리를 깎아 낸듯 좁게 비껴난 어깨부분에도 청화선을 두르고 그 안에 간략한 당초문으로 장식하였다. 청화색은 약간 어두우며 동체전면에 담청색을 띠는 유약을 입혔다. 바닥은 평저(平底)이며 바닥에는 유약을 닦아낸 뒤 가는 모래를 받쳐 구웠다.

이 유물은 조선후기 청화백자 사각병의 전형적인 형태로서 문양이 다소 간략화되기는 하였으나, 산수문의 변화하는 단계를 보여주며, 유색과 태토 역시 조선후기 분원백자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조선후기(19세기)의 전형적인 백자청화 사각병으로 4개의 면을 이어 붙여 만들었다. 직육면체의 동체 윗부분에 가운데가 잘록한 목을 별도로 만들어 붙였다. 동체의 4면에는 가장자리를 1줄의 청화선으로 두르고 근경, 중경, 원경의 산수인물문을 회화적으로 그려 넣었다. 모서리를 깎아 낸듯 좁게 비껴난 어깨부분에도 청화선을 두르고 그 안에 간략한 당초문으로 장식하였다. 청화색은 약간 어두우며 동체전면에 담청색을 띠는 유약을 입혔다. 바닥은 평저(平底)이며 바닥에는 유약을 닦아낸 뒤 가는 모래를 받쳐 구웠다.

이 유물은 조선후기 청화백자 사각병의 전형적인 형태로서 문양이 다소 간략화되기는 하였으나, 산수문의 변화하는 단계를 보여주며, 유색과 태토 역시 조선후기 분원백자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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