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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76호

백자동화원형문각호 (白磁銅畵圓形文角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백자
수량/면적 1点
지정(등록)일 2009.01.0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신문로2가, 서울역사박물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조선후기의 동화백자로 둥글게 성형한 후 동체를 깎아내어 10개의 면으로 구성한 각호(角壺)이다. 구연은 직립하였으며 구연 아래 어깨부분에는 당초문 띠를 둘렀다. 전반적으로 회백색의 어두운 태토에 동화안료로 장식하였는데 동화의 발색이 자줏빛으로 또렷하다. 동체 전면에는 10면에 걸쳐 간격을 맞추어 4곳에 이중 원 권을 두르고 그 안에 새 또는 식물을 그려 장식하였다. 동화의 발색이 좋은 편이며 동체 전면에 시문한 점이 독특하다. 굽은 수직굽이며, 흙물을 바르고 그 위에 모래를 받쳐 구운 흔적이 접지면과 굽바닥에 있다.

조선후기 동화백자는 현전하는 예가 많지 않으며, 제작지 또한 강원도 양구 방산면 일대를 제외하면 아직까지 보고된 바 없다. 이 유물은 보존상태는 다소 떨어지나 어깨부분에 시문된 당초와 원권안에 있는 새문양의 결합은 알려진 바가 거의 없어 자료적으로 가치가 높다.

조선후기의 동화백자로 둥글게 성형한 후 동체를 깎아내어 10개의 면으로 구성한 각호(角壺)이다. 구연은 직립하였으며 구연 아래 어깨부분에는 당초문 띠를 둘렀다. 전반적으로 회백색의 어두운 태토에 동화안료로 장식하였는데 동화의 발색이 자줏빛으로 또렷하다. 동체 전면에는 10면에 걸쳐 간격을 맞추어 4곳에 이중 원 권을 두르고 그 안에 새 또는 식물을 그려 장식하였다. 동화의 발색이 좋은 편이며 동체 전면에 시문한 점이 독특하다. 굽은 수직굽이며, 흙물을 바르고 그 위에 모래를 받쳐 구운 흔적이 접지면과 굽바닥에 있다.

조선후기 동화백자는 현전하는 예가 많지 않으며, 제작지 또한 강원도 양구 방산면 일대를 제외하면 아직까지 보고된 바 없다. 이 유물은 보존상태는 다소 떨어지나 어깨부분에 시문된 당초와 원권안에 있는 새문양의 결합은 알려진 바가 거의 없어 자료적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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