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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73호

봉화동면리마애비로자나불입상 (奉化東面里磨崖毘盧遮那佛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92.07.18
소 재 지 경북 봉화군 재산면 동면리 산268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봉화군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동면리의 바위면에 조각한 마애불로, 진리의 세계를 두루 통솔한다는 의미를 지닌 비로자나불을 형상화한 것이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을 낮게 표현했으며, 네모난 얼굴에는 눈·코·입 등을 단정하게 표현하였다. 두 귀는 길어 양 어깨에 닿았으며 목에는 3줄의 삼도(三道)가 뚜렷하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목깃이 중간에서 한번 접혔고, 양 어깨에서 겨드랑이 아래로 비스듬히 내려오는 같은 간격의 옷주름은 선으로 새겼다.

손모양은 양 손을 가슴까지 올려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살짝 감싸고 있는 모습으로 비로자나불이 일반적으로 취하는 모습이다. 머리 뒤에는 머리광배를 돋을새김으로 표현했으며, 가장자리에는 불꽃무늬를 새긴 흔적이 남아 있다.

이 불상은 마애불이며 커다란 규모이고 서 있는 불상이라는 점에서 통일신라시대의 비로자나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동면리의 바위면에 조각한 마애불로, 진리의 세계를 두루 통솔한다는 의미를 지닌 비로자나불을 형상화한 것이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을 낮게 표현했으며, 네모난 얼굴에는 눈·코·입 등을 단정하게 표현하였다. 두 귀는 길어 양 어깨에 닿았으며 목에는 3줄의 삼도(三道)가 뚜렷하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목깃이 중간에서 한번 접혔고, 양 어깨에서 겨드랑이 아래로 비스듬히 내려오는 같은 간격의 옷주름은 선으로 새겼다.

손모양은 양 손을 가슴까지 올려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살짝 감싸고 있는 모습으로 비로자나불이 일반적으로 취하는 모습이다. 머리 뒤에는 머리광배를 돋을새김으로 표현했으며, 가장자리에는 불꽃무늬를 새긴 흔적이 남아 있다.

이 불상은 마애불이며 커다란 규모이고 서 있는 불상이라는 점에서 통일신라시대의 비로자나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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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봉화군 문화관광과 054-679-6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