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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67호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7~10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卷七~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05.01.07
소 재 지 충청북도 충주시 직동길 271-56 (직동, 석종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표지는 없는 상태이나 권미에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第十'으로 되어 있어 책명을 알 수 있다. 권7의 10장부터 권10까지의 1책만 전한다. '자비도량참법'은 죽은자의 영혼을 천도하는데 쓰이는 불교의 의식집으로 彌勒佛의 夢感에 따른 자비도량을 梁武帝때 고승들이 찬수한 것으로 전한다. 이 책은 상교심정한 10권짜리 정본을 바탕으로 하여 1370년에 판각인출한 것을 그 후 조선시대에 중간한 것으로 보인다.

표지는 없는 상태이나 권미에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第十'으로 되어 있어 책명을 알 수 있다. 권7의 10장부터 권10까지의 1책만 전한다. '자비도량참법'은 죽은자의 영혼을 천도하는데 쓰이는 불교의 의식집으로 彌勒佛의 夢感에 따른 자비도량을 梁武帝때 고승들이 찬수한 것으로 전한다. 이 책은 상교심정한 10권짜리 정본을 바탕으로 하여 1370년에 판각인출한 것을 그 후 조선시대에 중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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