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62호

경국사 팔상도 (慶國寺 八相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2幅
지정(등록)일 2008.05.08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국문로 113-10 (정릉동, 경국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국사

이 불화는 1887년 상궁들의 시주로 19세기말 서울, 경기지역의 대표적 화승인 보암 긍법(普庵 亘法)을 비롯하여 금운 순민(錦雲 洵玟), 봉규(奉奎), 종현(宗現) 등이 그린 팔상도로 팔상의 각 장면 중에서 주요한 장면만을 부각시켜 그린 그림이다. 각 相의 내용은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구성이 안정되어 있고 청색의 사용을 자제함으로서 격조를 느끼게 한다. 따라서 19세기 후반 서울·경기지역 화승의 새로운 도상과 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이 불화는 1887년 상궁들의 시주로 19세기말 서울, 경기지역의 대표적 화승인 보암 긍법(普庵 亘法)을 비롯하여 금운 순민(錦雲 洵玟), 봉규(奉奎), 종현(宗現) 등이 그린 팔상도로 팔상의 각 장면 중에서 주요한 장면만을 부각시켜 그린 그림이다. 각 相의 내용은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구성이 안정되어 있고 청색의 사용을 자제함으로서 격조를 느끼게 한다. 따라서 19세기 후반 서울·경기지역 화승의 새로운 도상과 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성북구 문화체육과 02-2241-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