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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59호

속자치통감강목판목 (續資治通鑑綱目板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673매
지정(등록)일 1991.05.14
소 재 지 경북 성주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

선조 22년(1589) 기축옥사로 연루되어 회령으로 유배되었을 때 동강 김우옹(1540∼1603)선생이 저술한 『속자치통감강목』을 새긴 목판이다.

김우옹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남명 조식의 문인이다. 1567년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병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1573년 이후부터 벼슬길에 올랐다. 그가 회령으로 유배된 것은 기축옥사가 일어나자 정여립과 조식에게서 가르침을 함께 받았다는 이유때문이었다. 1597년 대사성과 예조참판을 역임하고 2년 뒤 벼슬을 내놓고 지내다가 다음해 죽었다.

초고 상태로 전해오다가 영조 47년(1771) 임금의 명으로 출간하였으며, 목판본은 순조 8년(1808) 왕명을 받은 사림의 주선으로 청천서원에서 목판을 새겨 출간하였다. 책의 내용은 송나라 태조 원년(960)∼ 명나라 태조 원년(1368)까지 408년간의 중국역사를 적은 것이다.

선조 22년(1589) 기축옥사로 연루되어 회령으로 유배되었을 때 동강 김우옹(1540∼1603)선생이 저술한 『속자치통감강목』을 새긴 목판이다.

김우옹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남명 조식의 문인이다. 1567년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병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1573년 이후부터 벼슬길에 올랐다. 그가 회령으로 유배된 것은 기축옥사가 일어나자 정여립과 조식에게서 가르침을 함께 받았다는 이유때문이었다. 1597년 대사성과 예조참판을 역임하고 2년 뒤 벼슬을 내놓고 지내다가 다음해 죽었다.

초고 상태로 전해오다가 영조 47년(1771) 임금의 명으로 출간하였으며, 목판본은 순조 8년(1808) 왕명을 받은 사림의 주선으로 청천서원에서 목판을 새겨 출간하였다. 책의 내용은 송나라 태조 원년(960)∼ 명나라 태조 원년(1368)까지 408년간의 중국역사를 적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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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북 성주군 문화체육과 054-930-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