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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사찰문서 / 기문류
수량/면적 1권1책
지정(등록)일 2004.10.22
소 재 지 충청북도 단양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단양군 문화체육과 ☎(043)420-2551~6
문화재 설명

이 책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한다. 부처님의 말씀을 머릿속으로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체득하여 힘을 갖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이 책은 반랄밀제[般剌密帝: 중인도의 승려. 당(唐) 신룡 원년(705)에 광주의 제지도량에서 『수능엄경(首楞嚴經)』10권을 번역]가 번역하고, 송(宋)의 계환(戒環)이 쉽게 풀이한 것인데, 다시 세조(世祖)의 명(命)에 의하여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우리말로 번역한 것이다. 책판에 박아낸 목판본(木板本)의 후쇄본(後刷本; 같은 판에서 뒤에 인쇄하여 낸 책)으로 보인다.

여기에 사용된 글자나 체제는 간경도감판의 토대가 되었다. 인쇄 기록이 표시되어 있지 않은 다른 을해자[乙亥字: 1455년 4월경 수양대군(首陽大君)강희안(姜希顔)으로 하여금 글씨본을 쓰게 하고, 같은 해 윤6월에 주조한 금속활자] 번역본의 인쇄시기를 추정하는 데 있어서도 크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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