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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56호

묘법연화경 권5 (妙法蓮華經 卷5)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대장도감본
수량/면적 1卷 1帖
지정(등록)일 2008.05.08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7길 111 (우면동, 대한불교천태관문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관문사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이다.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으며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삼국시대 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경전이다.

이 책의 판식(板式)은 상하단변(上下單邊) 무계(無界) 23행 14자이며 표지는 도토리물을 들인 상지(橡紙)이고, 본문은 6행씩 절첩한(첫면은 5行)절첩장이다. 후진(後秦) 홍치 8년(서기 406)에 구마라집이 한역한 본이며, 전체 7권 중 제5권으로 목판본이다. 표지와 앞면의 일부에 불에 의하여 훼손된 부분이 있다. 권말에 “癸卯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彫造”의 간기(刊記)로 보아 몽고의 침략을 불력(佛力)으로 퇴치하고자 1243년(고려 고종30년)에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고려대장경판이다. 인쇄 및 제본 상태를 보면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출된 것으로 국내에 그 전래가 희귀하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이다.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으며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삼국시대 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경전이다.

이 책의 판식(板式)은 상하단변(上下單邊) 무계(無界) 23행 14자이며 표지는 도토리물을 들인 상지(橡紙)이고, 본문은 6행씩 절첩한(첫면은 5行)절첩장이다. 후진(後秦) 홍치 8년(서기 406)에 구마라집이 한역한 본이며, 전체 7권 중 제5권으로 목판본이다. 표지와 앞면의 일부에 불에 의하여 훼손된 부분이 있다. 권말에 “癸卯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彫造”의 간기(刊記)로 보아 몽고의 침략을 불력(佛力)으로 퇴치하고자 1243년(고려 고종30년)에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고려대장경판이다. 인쇄 및 제본 상태를 보면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출된 것으로 국내에 그 전래가 희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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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서초구 문화행정과 02-2155-6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