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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55호

묘법연화경 권3 (妙法蓮華經 卷3)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고본
수량/면적 1卷 1帖
지정(등록)일 2008.05.08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관문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서초구 문화예술과 02-2155-6206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이다.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으며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삼국시대 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경전이다.

이 책의 판식(板式)은 상하단변(上下單邊), 유계(有界), 상하내향흑어미(上下內向黑魚尾), 10행 17字이며, 전 7권 중 권3(전 47장)으로 1434년에 주조된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인출(印出)한 선장본(線裝本)이다. 표지는 개장하였으며 판심제(版心題)는 “妙法蓮華經 卷 第三 二”이다. 저본은 평이한 주해(註解)로 조선시대에 가장 널리 보급된 계환(戒環)의 주석본인데, 원문은 대자(大字)로, 주해는 소자쌍행(小字雙行)으로 조판하였다.

이 책은 초주갑인자가 주조된 지 20여년 후인 1457년에 세조가 아들인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금강경과 함께 인출한 책으로보자(補字)가 혼재하고 있지만, 판식이 가지런하고 인출도 양호한 조선 전기의 판본이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이다.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으며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삼국시대 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경전이다.

이 책의 판식(板式)은 상하단변(上下單邊), 유계(有界), 상하내향흑어미(上下內向黑魚尾), 10행 17字이며, 전 7권 중 권3(전 47장)으로 1434년에 주조된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인출(印出)한 선장본(線裝本)이다. 표지는 개장하였으며 판심제(版心題)는 “妙法蓮華經 卷 第三 二”이다. 저본은 평이한 주해(註解)로 조선시대에 가장 널리 보급된 계환(戒環)의 주석본인데, 원문은 대자(大字)로, 주해는 소자쌍행(小字雙行)으로 조판하였다.

이 책은 초주갑인자가 주조된 지 20여년 후인 1457년에 세조가 아들인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금강경과 함께 인출한 책으로보자(補字)가 혼재하고 있지만, 판식이 가지런하고 인출도 양호한 조선 전기의 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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