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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54호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5~7)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3卷 1冊
지정(등록)일 2008.05.08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7길 111 (우면동, 대한불교천태관문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관문사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이다.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으며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삼국시대 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경전이다.

이 책의 판식(板式)은 상하단변(上下單邊), 무계(無界), 25행 17자로 된 책판에서 인출한 것을 6행씩(첫 면은 5행) 절첩(折帖)하여 장책한 책으로 모두 34장이다. 후진(後秦) 홍치 8년(서기 406)에 구마라집이 한역한 본으로, 전체 7권 중 제5권~제7권으로 목판본이다.

권 7의 제 21장 시작부분 12행이 필사되어 있고, 제 22장 시작 부분 6행과 마지막 권미제 포함 6행이 필사되어 있다.

판별 장수표시는 5~6행과 10~11행 사이에 "法 五 二" 등으로 되어 있다. 표지는 개장되었는데 표제도 제첨도 없다.

이 법화경은 여말선초에 유행했던 절첩용 판식으로 간기를 잃어 간행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글자의 새김으로 보아 판각솜씨가 뛰어나고, 인쇄상태로 보아 15세기경에 찍어 낸 것으로 추정되는 흔치 않은 판본이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이다.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으며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삼국시대 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경전이다.

이 책의 판식(板式)은 상하단변(上下單邊), 무계(無界), 25행 17자로 된 책판에서 인출한 것을 6행씩(첫 면은 5행) 절첩(折帖)하여 장책한 책으로 모두 34장이다. 후진(後秦) 홍치 8년(서기 406)에 구마라집이 한역한 본으로, 전체 7권 중 제5권~제7권으로 목판본이다.

권 7의 제 21장 시작부분 12행이 필사되어 있고, 제 22장 시작 부분 6행과 마지막 권미제 포함 6행이 필사되어 있다.

판별 장수표시는 5~6행과 10~11행 사이에 "法 五 二" 등으로 되어 있다. 표지는 개장되었는데 표제도 제첨도 없다.

이 법화경은 여말선초에 유행했던 절첩용 판식으로 간기를 잃어 간행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글자의 새김으로 보아 판각솜씨가 뛰어나고, 인쇄상태로 보아 15세기경에 찍어 낸 것으로 추정되는 흔치 않은 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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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 서초구 문화행정과 02-2155-6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