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50호

묘법연화경 권1~3 (妙法蓮華經 卷一~三)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3권1책
지정(등록)일 2004.10.22
소 재 지 충청북도 단양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하고, 송(宋)의 계경(戒璟)이 해석한 것을 1448년에 이녕대군(李寧大君)과 안평대군(安平大君)의 발원(發願)으로 주조인출(彫造印出)한 목판본(木版本) 보물 766호『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卷四~七)』과 동일한 판본의 후쇄번각본(後刷飜刻本: 한 번 새긴 책판을 본보기로 삼아 그 내용을 같은 판 뒤에 인쇄하여 다시 새긴 책)으로 추정된다. 766호(號)의 판식(版式)과 변상도(變相圖)*의 형식을 그대로 따른 점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전에 판각(板刻) 인쇄한 것으로 보인다.

전7권 가운데 1~3권까지 1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변상도 가운데 첫 장인 위태천상 부분은 산실되어 복사본으로 대체하였다. 보존 상태는 곳곳에 소멸되어 최근에 배접(褙接; 종이, 헝겊 또는 얇은 널조각 따위를 여러 겹 포개어 붙임)한 상태다. 책의 테두리는 상하단변(上下單邊; 위 ․ 아래 부분을 한 선으로 둘러쌈)으로 각 장의 한 면은 반엽(半葉) 10행에 1행 19자로 되어 있다.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하고, 송(宋)의 계경(戒璟)이 해석한 것을 1448년에 이녕대군(李寧大君)과 안평대군(安平大君)의 발원(發願)으로 주조인출(彫造印出)한 목판본(木版本) 보물 766호『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卷四~七)』과 동일한 판본의 후쇄번각본(後刷飜刻本: 한 번 새긴 책판을 본보기로 삼아 그 내용을 같은 판 뒤에 인쇄하여 다시 새긴 책)으로 추정된다. 766호(號)의 판식(版式)과 변상도(變相圖)*의 형식을 그대로 따른 점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전에 판각(板刻) 인쇄한 것으로 보인다.

전7권 가운데 1~3권까지 1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변상도 가운데 첫 장인 위태천상 부분은 산실되어 복사본으로 대체하였다. 보존 상태는 곳곳에 소멸되어 최근에 배접(褙接; 종이, 헝겊 또는 얇은 널조각 따위를 여러 겹 포개어 붙임)한 상태다. 책의 테두리는 상하단변(上下單邊; 위 ․ 아래 부분을 한 선으로 둘러쌈)으로 각 장의 한 면은 반엽(半葉) 10행에 1행 19자로 되어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단양군 문화관광과 ☎(043)420-2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