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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46-4호

묘법연화경 권6~7 (妙法蓮華經 卷六~七)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2권1책
지정(등록)일 2009.09.11
소 재 지 대강면 방곡리 131 대강면 방곡리 131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妙法蓮華經」은 ‘法華經’이라 약칭하기도 하며 天台宗의 根本經典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基本思想으로 하고 있다. 「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 佛敎思想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三國時代 이래로 가장 많이 流通된 佛敎 經典이다.

「妙法蓮華經」은 後秦의 鳩摩羅什이 飜譯한 것을 宋의 戒環이 解釋한 것이다.

이 「妙法蓮華經」은 1455(世祖 1)년에 姜希顔의 書體를 字本을 鑄造한 乙亥字로 刊行한 「妙法蓮華經」을 底本으로 하여 嘉靖 10(1531, 中宗 26)년 6월에 慶尙道 永川郡 公山本寺에서 重刻(翻刻)한 版本이다.

公山本寺에서 重刻(翻刻)된 2년 뒤인 嘉靖 12(1533, 中宗 28)년 가을부터 嘉靖 14(1535, 中宗 30)년 3월까지 三聖菴에서 印行한 版本이다.

권7 말미에는 참여 승려의 명단과 施主, 刻手, 鍊板 공양주, 화주의 명단이 보인다. 가장 말미에는 ‘嘉靖十年(1531) 辛卯 六月日 慶尙道永川郡公山本寺重刻’이라 하고, 끝 겉표지에 墨書로 ‘嘉靖十二年 癸巳秋始 乙未三月日 印出行 三聖菴’이라 하였다.

이 간본은 1533년(中宗 26)에 간행된 목판본이다. 간기에는 경상도 영천군 공산본사(公山本寺)에서 중각한다는 내용이 있다. 이 판본은 세조 원년(1455)에 강희안의 서체를 자본으로 하여 주조한 을해자로 인출한 《묘법연화경》판본이 저본으로 추정되는데, 법화경의 많은 판본 가운데 매우 드물게 전래되는 종류이다.

많은 판본 가운데 드문 종류로서 의미를 지니며, 조선초기의 사회사는 물론 불교사 및 인쇄문화의 연구에 긴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妙法蓮華經」은 ‘法華經’이라 약칭하기도 하며 天台宗의 根本經典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基本思想으로 하고 있다. 「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 佛敎思想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三國時代 이래로 가장 많이 流通된 佛敎 經典이다.

「妙法蓮華經」은 後秦의 鳩摩羅什이 飜譯한 것을 宋의 戒環이 解釋한 것이다.

이 「妙法蓮華經」은 1455(世祖 1)년에 姜希顔의 書體를 字本을 鑄造한 乙亥字로 刊行한 「妙法蓮華經」을 底本으로 하여 嘉靖 10(1531, 中宗 26)년 6월에 慶尙道 永川郡 公山本寺에서 重刻(翻刻)한 版本이다.

公山本寺에서 重刻(翻刻)된 2년 뒤인 嘉靖 12(1533, 中宗 28)년 가을부터 嘉靖 14(1535, 中宗 30)년 3월까지 三聖菴에서 印行한 版本이다.

권7 말미에는 참여 승려의 명단과 施主, 刻手, 鍊板 공양주, 화주의 명단이 보인다. 가장 말미에는 ‘嘉靖十年(1531) 辛卯 六月日 慶尙道永川郡公山本寺重刻’이라 하고, 끝 겉표지에 墨書로 ‘嘉靖十二年 癸巳秋始 乙未三月日 印出行 三聖菴’이라 하였다.

이 간본은 1533년(中宗 26)에 간행된 목판본이다. 간기에는 경상도 영천군 공산본사(公山本寺)에서 중각한다는 내용이 있다. 이 판본은 세조 원년(1455)에 강희안의 서체를 자본으로 하여 주조한 을해자로 인출한 《묘법연화경》판본이 저본으로 추정되는데, 법화경의 많은 판본 가운데 매우 드물게 전래되는 종류이다.

많은 판본 가운데 드문 종류로서 의미를 지니며, 조선초기의 사회사는 물론 불교사 및 인쇄문화의 연구에 긴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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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단양군 문화관광과 ☎(043)420-2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