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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46호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왕실본
수량/면적 4권1책
지정(등록)일 2004.10.24
소 재 지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132-1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묘법연화경』은 ‘진실한 가름침의 연꽃 같은 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줄여 『법화경』이라고도 하는데 대승경전(大乘經典)을 대표하는 경전이다. 인간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갖추어져 있는 불성(佛性)을 인정함으로써 인간에 대한 신뢰를 말하고, 그 약속을 인간 스스로 실천하여 성불(成佛)하도록 하는 구체적인 실현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법화경』은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삼국시대 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경전이다.

이 책은 세종4년(世宗;1422)에 성녕대군(誠寧大君)과 그의 어머니 원경왕후(元敬王后)가 왕생발원(往生發願: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인순부윤(仁順府尹) 성억(成抑)*이 새긴 목판(木板)으로 세종 즉위 초에 판천태종사(判天台宗事)가 된 행호(行乎)*를 비롯하여 이녕대군(李寧大君), 삼한국부인 정씨(三韓國夫人 鄭氏) 등이 시주(施主:자비심으로 조건 없이 절이나 중에게 물건을 베풀어 주는 일)하여 간행한 것이다. 이와 동일한 판본으로 세조원년(世祖;1456) 동궁 덕종(東宮 德宗)의 빈(嬪)인 한씨(소혜왕후)韓氏(昭惠王后)가 좌의정 한확(韓確:1403∼1456, 조선 초기의 문신)의 부인 홍씨(洪氏)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찍은 경남 양산 통도사(通度寺) 소장 보물 제1196호『묘법연화경』이 있다.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책의 테두리는 사주단변(四周單邊: 사방을 하나의 선으로 둘러싼 것)이며 각 장의 한 면은 평엽(平葉)이며, 10행 20자로 구성되어 있다.

『묘법연화경』은 ‘진실한 가름침의 연꽃 같은 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줄여 『법화경』이라고도 하는데 대승경전(大乘經典)을 대표하는 경전이다. 인간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갖추어져 있는 불성(佛性)을 인정함으로써 인간에 대한 신뢰를 말하고, 그 약속을 인간 스스로 실천하여 성불(成佛)하도록 하는 구체적인 실현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법화경』은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삼국시대 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경전이다.

이 책은 세종4년(世宗;1422)에 성녕대군(誠寧大君)과 그의 어머니 원경왕후(元敬王后)가 왕생발원(往生發願: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인순부윤(仁順府尹) 성억(成抑)*이 새긴 목판(木板)으로 세종 즉위 초에 판천태종사(判天台宗事)가 된 행호(行乎)*를 비롯하여 이녕대군(李寧大君), 삼한국부인 정씨(三韓國夫人 鄭氏) 등이 시주(施主:자비심으로 조건 없이 절이나 중에게 물건을 베풀어 주는 일)하여 간행한 것이다. 이와 동일한 판본으로 세조원년(世祖;1456) 동궁 덕종(東宮 德宗)의 빈(嬪)인 한씨(소혜왕후)韓氏(昭惠王后)가 좌의정 한확(韓確:1403∼1456, 조선 초기의 문신)의 부인 홍씨(洪氏)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찍은 경남 양산 통도사(通度寺) 소장 보물 제1196호『묘법연화경』이 있다.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책의 테두리는 사주단변(四周單邊: 사방을 하나의 선으로 둘러싼 것)이며 각 장의 한 면은 평엽(平葉)이며, 10행 20자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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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단양군 문화관광과 ☎(043)420-2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