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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45호

성주이씨영정 (星州李氏影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10종13폭
지정(등록)일 1989.05.29
소 재 지 경상북도 성주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성주 이씨의 선조로서 국가에 공헌하였던 열 분의 초상화 13폭이다. 모두 원본을 옮겨 그린 것으로 국가에 공을 세운 공신의 모습이며, 의자에 앉아있는 전신좌상이다.

원래 스물두 분의 초상화가 보존되고 있었으나, 조선 선조 14년(1581) 지금의 벽진면 자산리에 영당·영정을 보관하기 위한 집을 세워 한 곳에 모아 오던 중 임진왜란 때 그 일부를 도둑맞았다. 이에 인조 10년(1680)에는 이 영당에 임금이 안산서원이라는 이름을 내리어, 유림으로 하여금 영정을 보존하고 제사를 지내도록 하였다. 이후 다시 도난과 화재의 위험이 있어 이곳 경북 성주군으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이 초상화는 이장경·이조년·이승경·이포· 이원구·이제·이사후·이욱·이승인 선생의 것으로, 보존상태는 양호하나 제작연대가 분명하지 않다.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성주 이씨의 선조로서 국가에 공헌하였던 열 분의 초상화 13폭이다. 모두 원본을 옮겨 그린 것으로 국가에 공을 세운 공신의 모습이며, 의자에 앉아있는 전신좌상이다.

원래 스물두 분의 초상화가 보존되고 있었으나, 조선 선조 14년(1581) 지금의 벽진면 자산리에 영당·영정을 보관하기 위한 집을 세워 한 곳에 모아 오던 중 임진왜란 때 그 일부를 도둑맞았다. 이에 인조 10년(1680)에는 이 영당에 임금이 안산서원이라는 이름을 내리어, 유림으로 하여금 영정을 보존하고 제사를 지내도록 하였다. 이후 다시 도난과 화재의 위험이 있어 이곳 경북 성주군으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이 초상화는 이장경·이조년·이승경·이포· 이원구·이제·이사후·이욱·이승인 선생의 것으로, 보존상태는 양호하나 제작연대가 분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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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성주군 문화체육과 054-930-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