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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44호

제천 두학동 석조여래입상 (堤川 頭鶴洞 石造如來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04.10.22
소 재 지 제천시 두학동 1117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두학동 석불입상은 조각수법에서 세련미는 약하나 지역불상의 특징을 나타내는 고려시대 거불이 조선시대에 이어지는 석불양식의 변천을 알려주는 불상으로 작례가 많지 않아 희귀성이 있는 귀중한 석불임.

옛날의 절 터인 듯한 공간에 전면 측면 각각 1칸이 맞배지붕의 보호각 안에 서 있다.

석불은 나발의 머리에 아주 낮은 육계가 있는 듯하며 이마 중앙에는 白毫가 음각으로 파이고 눈썹은 뚜렷하게 반달을 이루며 코와 연결되어 야무진 코를 만들었다. 눈은 약간 도드라졌으나 명확하지 않고 입은 작게 선각으로 이루어졌다. 귀는 약간 뒤로 큼직하게 있으며 광대뼈, 관자놀이 등이 표현되지 않고 턱에는 주름이 있어 살찐 둥근 얼굴이 되었다. 목에는 2道와 瓔珞을 하고 있으며 手印은 두 손을 맞잡고 상 복부에 내장하고 있다. 두상이나 신체에 비하여 좁은 어깨는 팔의 위쪽 부분을 생략하여 아래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형상이 되고 말았다. 의문은 거의 생략되고 손아래에서부터 오른쪽으로 흘러내리는 의문만 약간 있다. 이 석불은 螺髮과 머리 중앙에 약간 도드라진 것으로 보아 如來로 생각되나 팔찌와 목거리 등은 미륵보살로 여겨진다

두학동 석불입상은 조각수법에서 세련미는 약하나 지역불상의 특징을 나타내는 고려시대 거불이 조선시대에 이어지는 석불양식의 변천을 알려주는 불상으로 작례가 많지 않아 희귀성이 있는 귀중한 석불임.

옛날의 절 터인 듯한 공간에 전면 측면 각각 1칸이 맞배지붕의 보호각 안에 서 있다.

석불은 나발의 머리에 아주 낮은 육계가 있는 듯하며 이마 중앙에는 白毫가 음각으로 파이고 눈썹은 뚜렷하게 반달을 이루며 코와 연결되어 야무진 코를 만들었다. 눈은 약간 도드라졌으나 명확하지 않고 입은 작게 선각으로 이루어졌다. 귀는 약간 뒤로 큼직하게 있으며 광대뼈, 관자놀이 등이 표현되지 않고 턱에는 주름이 있어 살찐 둥근 얼굴이 되었다. 목에는 2道와 瓔珞을 하고 있으며 手印은 두 손을 맞잡고 상 복부에 내장하고 있다. 두상이나 신체에 비하여 좁은 어깨는 팔의 위쪽 부분을 생략하여 아래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형상이 되고 말았다. 의문은 거의 생략되고 손아래에서부터 오른쪽으로 흘러내리는 의문만 약간 있다. 이 석불은 螺髮과 머리 중앙에 약간 도드라진 것으로 보아 如來로 생각되나 팔찌와 목거리 등은 미륵보살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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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북 제천시 문화관광과 043-641-5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