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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41호

묘법연화경권5~7 (妙法蓮華經 卷5~7)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07.12.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중랑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08.10.09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문화체육과 02-2094-1834

이 불경은 일명 ‘법화경(法華經)’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불교의 근본경전의 하나로서 화엄경과 함께 한국불교 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 이다. 묘법연화경은 여러 종류의 한역본 중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이 가장 널리 유통되었고 조선시대에는 구마라집 한역본을 저본으로 모두 160여종 이상의 판본이 간행 유포되고 있을 정도로 전국의 사찰에서 가장 많이 간행한 경전이다. 이들 판본은 참여 주체나 간행 수단에 따라 성달생체판·갑인자판·을해자판·대자판본·간경도감판본 계통으로 대별되며 이 불경은 조선 세종 25년(1443)에 성달생이 쓴 서사본을 바탕으로 전라도 고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판본계통을 저본으로 경주 불국사에서 선조 7년(1574)에 복각한 판본에 해당된다. 또한 이 책은 현전본이 비교적 희귀하며 비교적 원형이 잘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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