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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40호

아산 세심사 소조여래좌상 (牙山 洗心寺 塑造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소조 / 불상
수량/면적 1
지정(등록)일 2017.09.11
소 재 지 충남 아산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아산 세심사 소조여래좌상은 신체와 머리 등을 나무로 골조를 만들어 기본형태를 잡은 후 흙을 붙여 이목구비와 신체의 표면, 그리고 옷주름 등 세부를 표현하는 목심형 소조기법으로 제조되었다. 내부 구조를 결구하기 위하여 전통적 꺽쇠못이 사용되었다. 감마레이 촬영결과 불상 표면에 많은 균열이 보이는데, 이는 나무에 덧붙인 흙이 갈라지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조선후기 소조불에서 일반적으로 관찰되는 특징이다. 제작연대가 알려지지 않았으나 나발 및 얼굴 표현, 대의의 옷주름 표현에서 17세기 불상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후기에 조성된 소조불상으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아산 세심사 소조여래좌상은 신체와 머리 등을 나무로 골조를 만들어 기본형태를 잡은 후 흙을 붙여 이목구비와 신체의 표면, 그리고 옷주름 등 세부를 표현하는 목심형 소조기법으로 제조되었다. 내부 구조를 결구하기 위하여 전통적 꺽쇠못이 사용되었다. 감마레이 촬영결과 불상 표면에 많은 균열이 보이는데, 이는 나무에 덧붙인 흙이 갈라지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조선후기 소조불에서 일반적으로 관찰되는 특징이다. 제작연대가 알려지지 않았으나 나발 및 얼굴 표현, 대의의 옷주름 표현에서 17세기 불상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후기에 조성된 소조불상으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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