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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238호

공주 마곡사 영산전 목조칠불좌상 및 복장유물 (公州 麻谷寺 靈山殿木造七佛坐像 및 腹藏遺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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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7구 및 복장유물
지정(등록)일 2016.03.10
소 재 지 충청남도 공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마***
관리자(관리단체)  

마곡사 영산전 칠불좌상은 1681년 수화승 단응을 중심으로 계천, 성환, 탁밀 등 20여명의 조각승이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현재 전하는 조선후기 불상 가운데 천불상의 주존불로 제작된 유일한 사례이다. 또한 단응이 수화승으로 독립해서 제작한 불상 중 가장 이른 사례이며, 특히 그의 활동 지역으로 알려진 경상도만이 아니라 충청남도에서도 활동하였음을 알려주는 사례이다. 불상의 특징 가운데 방형의 얼굴이 뚜렷한 이목구비라든가 배 부분에서 W형으로 접힌 대의와 편삼자락은 단응만의 특징적인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2013년 칠불좌상에서 후령통과 발원문을 비롯해 경전 잔편 및 다리니 등 77건의 복장유물이 확인되었는데 그중에는 무량사판으로 추정되는 묘법연화경(1496년)과 흥복사판 묘법연화경(1586년) 등 서지학상 중요한 자료도 포함되어 있다.

마곡사 영산전 불상은 칠불로 구성된 예경대상으로 희귀한 사례이자 17세기 후반 충청남도에서 활동한 단응의 불상으로 미술사적 가치가 높다.

마곡사 영산전 칠불좌상은 1681년 수화승 단응을 중심으로 계천, 성환, 탁밀 등 20여명의 조각승이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현재 전하는 조선후기 불상 가운데 천불상의 주존불로 제작된 유일한 사례이다. 또한 단응이 수화승으로 독립해서 제작한 불상 중 가장 이른 사례이며, 특히 그의 활동 지역으로 알려진 경상도만이 아니라 충청남도에서도 활동하였음을 알려주는 사례이다. 불상의 특징 가운데 방형의 얼굴이 뚜렷한 이목구비라든가 배 부분에서 W형으로 접힌 대의와 편삼자락은 단응만의 특징적인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2013년 칠불좌상에서 후령통과 발원문을 비롯해 경전 잔편 및 다리니 등 77건의 복장유물이 확인되었는데 그중에는 무량사판으로 추정되는 묘법연화경(1496년)과 흥복사판 묘법연화경(1586년) 등 서지학상 중요한 자료도 포함되어 있다.

마곡사 영산전 불상은 칠불로 구성된 예경대상으로 희귀한 사례이자 17세기 후반 충청남도에서 활동한 단응의 불상으로 미술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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