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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36호

단계 하위지선생 유허비 (丹溪 河緯地先生 遺墟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8.09.23
소 재 지 경상북도 구미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진***

유허비란 한 인물의 옛 자취를 기리기 위해 세우는 비로, 이 비는 조선 전기의 이름난 문신인 하위지(1387∼1456) 선생의 고향에 자리하고 있다.

하위지 선생은 사육신의 한사람으로, 세종 20년(1483)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집현전의 교리를 거쳐 예조참판이 되었으며, 성삼문 등과 더불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참형을 당하였다. 숙종 때에 이르러서야 그의 내력이 알려져 관직을 되찾았으며, 영조 때에는 이조판서로 증직되어 ‘충렬(忠烈)’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비는 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운 간결한 구조이다. 비의 앞면에는 ‘유명조선단계하위지선생유허비(有名朝鮮丹溪河緯地先生遺墟碑)’이라는 비의 이름을 새겨 놓았다.

유허비란 한 인물의 옛 자취를 기리기 위해 세우는 비로, 이 비는 조선 전기의 이름난 문신인 하위지(1387∼1456) 선생의 고향에 자리하고 있다.

하위지 선생은 사육신의 한사람으로, 세종 20년(1483)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집현전의 교리를 거쳐 예조참판이 되었으며, 성삼문 등과 더불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참형을 당하였다. 숙종 때에 이르러서야 그의 내력이 알려져 관직을 되찾았으며, 영조 때에는 이조판서로 증직되어 ‘충렬(忠烈)’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비는 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운 간결한 구조이다. 비의 앞면에는 ‘유명조선단계하위지선생유허비(有名朝鮮丹溪河緯地先生遺墟碑)’이라는 비의 이름을 새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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