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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25호

함양향교 (咸陽鄕校)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향교
수량/면적 11동
지정(등록)일 1983.08.12
소 재 지 경남 함양군 함양읍 원교길 50 (교산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향교재단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세워진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덕곡 조승숙의 「명륜당기」에 의하면 태조 7년(1398)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이 후 임진왜란 때 불에 탄 동·서재, 문루 등의 건물을 보수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은 출입문인 태극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 등이 있다. 건물 배치는 명륜당이 앞에 오고 대성전이 뒤에 오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세워진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덕곡 조승숙의 「명륜당기」에 의하면 태조 7년(1398)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이 후 임진왜란 때 불에 탄 동·서재, 문루 등의 건물을 보수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은 출입문인 태극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 등이 있다. 건물 배치는 명륜당이 앞에 오고 대성전이 뒤에 오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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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함양군 문화관광과 055-960-5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