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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10호

황성원초상 (黃性元肖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9.03.10
소 재 지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85 경기도박물관 기흥구 상갈로 6 경기도박물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1627년(인조6) 장원군 황성원(?~1667)은 유효립의 모반을 고변한 공으로 갈충효성병기익명령사공신 2등에 봉해졌다. 좌안 7분면으로 모정이 낮은 사모를 쓰고 사녹색단령에 백한 흉배가 있는 상복차림으로 공수자세한 전신교의좌상이다. 다소 짙은 갈색 빛의 얼굴은 주름과 얽은 흉터까지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매우 낮게 표현된 사모와 작은 얼굴, 보다 넓은 채전의 면적, 흰 소매 끝이 묘사되지 않은 점 등 조선중기 초상화가 갖는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17세기 전반 중기 공신상의 전형적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영사공신도상으로서는 이 초상화와 아들인 황진초상만이 전해져온다.

1627년(인조6) 장원군 황성원(?~1667)은 유효립의 모반을 고변한 공으로 갈충효성병기익명령사공신 2등에 봉해졌다. 좌안 7분면으로 모정이 낮은 사모를 쓰고 사녹색단령에 백한 흉배가 있는 상복차림으로 공수자세한 전신교의좌상이다. 다소 짙은 갈색 빛의 얼굴은 주름과 얽은 흉터까지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매우 낮게 표현된 사모와 작은 얼굴, 보다 넓은 채전의 면적, 흰 소매 끝이 묘사되지 않은 점 등 조선중기 초상화가 갖는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17세기 전반 중기 공신상의 전형적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영사공신도상으로서는 이 초상화와 아들인 황진초상만이 전해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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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기 용인시 문화관광과 031-324-2147,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