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05호

보림사사천왕상복장경전불서 (寶林寺四天王像腹藏經典佛書)
이미지없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사찰문서 / 기타류
수량/면적 41종58책
지정(등록)일 1998.08.20
소 재 지 전라남도 장흥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보***

보림사는 전라남도 장흥군 가지산에 있는 절로, 860년 신라의 승려 체징에 의해 창건되었다. 이 책은 보림사 사천왕상의 배 안에 넣어서 보관하던 유물 가운데 하나로, 모두 41종 58책이다.

금강경과 법화경을 비롯한 경전류가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금강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의 줄임말로 반야심경과 더불어 조계종의 근본 경전으로 많이 읽힌다. 또 ‘묘법연화경’이라 불리는 법화경은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친 불경이다.

이들 책의 대부분은 전라도 지역에 있는 사찰에서 간행된 것이 특징인데, 이 점으로 미루어 사천왕상 조성을 전후한 시기에 보림사의 활동이 활발하였음을 살펴볼 수 있다.

보림사는 전라남도 장흥군 가지산에 있는 절로, 860년 신라의 승려 체징에 의해 창건되었다. 이 책은 보림사 사천왕상의 배 안에 넣어서 보관하던 유물 가운데 하나로, 모두 41종 58책이다.

금강경과 법화경을 비롯한 경전류가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금강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의 줄임말로 반야심경과 더불어 조계종의 근본 경전으로 많이 읽힌다. 또 ‘묘법연화경’이라 불리는 법화경은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친 불경이다.

이들 책의 대부분은 전라도 지역에 있는 사찰에서 간행된 것이 특징인데, 이 점으로 미루어 사천왕상 조성을 전후한 시기에 보림사의 활동이 활발하였음을 살펴볼 수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장흥군 문화관광과 061-86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