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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03호

남양주흥국사성임당탑 (南楊州興國寺聖任堂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6.07.03
소 재 지 경기도 남양주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내를 조금 벗어난 동북쪽 낮은 능선 상에 자리잡고 있으며, 원위치로 보인다. 지대석을 제외한 기단부와 옥개석은 팔각으로, 탑신석과 상륜부는 원형으로 마련하여 원구형 부도양식에 속한다. 기단부의 연화문과 좌우로 길게 뻗은 안상(眼象), 높은 옥개석, 연주문(連珠紋)이 표현된 상륜부는 건립시기가 조선후기임을 알 수 있게 한다. 부도의 탑신석 상부에 '성임당축존지탑(聖任堂竺尊之塔)'이라는 명문이 있어 주인공 당호(堂號)가 성임당(聖任堂)이며, 법명(法名)이 축존(竺尊)이었음을 알 수 있다.

아직 성임당의 행적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아 정확한 건립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부도의 양식과 돌을 다듬은 수법으로 보아 18세기를 전후한 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이 부도는 조선후기 경기도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성행한 부도들과 친연성을 보이고 있으며, 규모가 대형이다. 따라서 부도의 주인공이 유력한 승려였음도 알 수 있다.

경내를 조금 벗어난 동북쪽 낮은 능선 상에 자리잡고 있으며, 원위치로 보인다. 지대석을 제외한 기단부와 옥개석은 팔각으로, 탑신석과 상륜부는 원형으로 마련하여 원구형 부도양식에 속한다. 기단부의 연화문과 좌우로 길게 뻗은 안상(眼象), 높은 옥개석, 연주문(連珠紋)이 표현된 상륜부는 건립시기가 조선후기임을 알 수 있게 한다. 부도의 탑신석 상부에 '성임당축존지탑(聖任堂竺尊之塔)'이라는 명문이 있어 주인공 당호(堂號)가 성임당(聖任堂)이며, 법명(法名)이 축존(竺尊)이었음을 알 수 있다.

아직 성임당의 행적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아 정확한 건립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부도의 양식과 돌을 다듬은 수법으로 보아 18세기를 전후한 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이 부도는 조선후기 경기도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성행한 부도들과 친연성을 보이고 있으며, 규모가 대형이다. 따라서 부도의 주인공이 유력한 승려였음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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