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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02호

안성운수암석조비로자나불좌상 (安城雲水庵石造 毘盧舍那佛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06.06.19
소 재 지 경기 안성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운수암(雲水菴) 비로전(毘盧殿)에 모셔져 있는 비로자나불좌상(毘盧遮那佛坐像)으로, 화강암 1석으로 조성했는데 파손된 부분이 있으나 백분(白粉)을 칠하여 많이 감춰져 있다.

불상은 나발(螺髮)에 육계(肉髻)가 작으며, 회칠을 한 상호(相好)는 원만한 편이고 백호(白毫)가 있다. 어깨는 당당하고 수인(手印)은 오른손이 왼손의 검지를 위에서 감싼 지권인(智拳印)을 취하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양팔을 걸쳐 무릎을 덮었고 의문(衣紋)은 뚜렷하며 결가부좌(結跏趺坐)하고 있다. 광배를 망실하였으나 불신과 대좌는 비교적 손상 없이 보존되어 있고, 얼굴에 살이 있으며 가늘게 뜬 눈, 좁고 긴 삼각형의 코, 작은 입 등에서 통일신라말기 석불의 이목구비를 볼 수 있다. 나말여초(羅末麗初, 10세기경)에 제작된 이 석불은 중부지역 석불연구에 중요한 자료로서 2006년 6월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신의 전체 높이는 109㎝, 두고(頭高) 37㎝, 두폭 25㎝, 어깨폭 52㎝, 무릎폭 80㎝이다.

운수암(雲水菴) 비로전(毘盧殿)에 모셔져 있는 비로자나불좌상(毘盧遮那佛坐像)으로, 화강암 1석으로 조성했는데 파손된 부분이 있으나 백분(白粉)을 칠하여 많이 감춰져 있다.

불상은 나발(螺髮)에 육계(肉髻)가 작으며, 회칠을 한 상호(相好)는 원만한 편이고 백호(白毫)가 있다. 어깨는 당당하고 수인(手印)은 오른손이 왼손의 검지를 위에서 감싼 지권인(智拳印)을 취하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양팔을 걸쳐 무릎을 덮었고 의문(衣紋)은 뚜렷하며 결가부좌(結跏趺坐)하고 있다. 광배를 망실하였으나 불신과 대좌는 비교적 손상 없이 보존되어 있고, 얼굴에 살이 있으며 가늘게 뜬 눈, 좁고 긴 삼각형의 코, 작은 입 등에서 통일신라말기 석불의 이목구비를 볼 수 있다. 나말여초(羅末麗初, 10세기경)에 제작된 이 석불은 중부지역 석불연구에 중요한 자료로서 2006년 6월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신의 전체 높이는 109㎝, 두고(頭高) 37㎝, 두폭 25㎝, 어깨폭 52㎝, 무릎폭 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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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기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031-678-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