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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99호

청원루 (淸遠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5.10.15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풍산읍 소산리 87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성진 
해제일 2019.12.30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중종(재위 1506∼1544) 때 김반(1479∼1544) 선생이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집이다. 그 후 100여 년이 지난 인조 23년(1645)에 청음 김상헌 선생이 누각으로 다시 지었다.

김상헌은 1636년 병자호란 때 인조가 굴욕적으로 굴복하는 것을 매우 반대한 척화주전론의 우두머리로, 청군의 지원병 요청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청나라에서 6년 동안 옥살이를 했다. 풀려난 뒤 이 누각을 지었는데, 이름도 청나라를 멀리한다는 뜻으로 ‘청원루’라 했다.

원래 2채의 건물로 41칸이나 되었으나 1934년 한채가 홍수로 허물어져 현재 앞면 7칸짜리의 건물만 남아 있다. ‘안동 김씨 소산종회’라는 현판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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