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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97호

보림사사천왕상복장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寶林寺四天王像腹藏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이미지없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사찰문서 / 기타류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1998.08.20
소 재 지 전라남도 장흥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보***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의 사천왕상 속에 들어있던 유물 중 하나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 부르기도 하며, 우리나라 승려의 교과과목으로 채택되어 불교수행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지눌이 깊이 신봉하여 ‘요의경’이라 한 뒤 크게 유행하였다. 1권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12장은 석가모니가 12보살과의 문답을 각각 1장으로 구성한 것이다.

이 책은 간행기록이 남아 있지 않지만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상지금니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권상·하』(보물 제753호)와 동일한 판본으로 추정된다.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의 사천왕상 속에 들어있던 유물 중 하나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 부르기도 하며, 우리나라 승려의 교과과목으로 채택되어 불교수행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지눌이 깊이 신봉하여 ‘요의경’이라 한 뒤 크게 유행하였다. 1권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12장은 석가모니가 12보살과의 문답을 각각 1장으로 구성한 것이다.

이 책은 간행기록이 남아 있지 않지만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상지금니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권상·하』(보물 제753호)와 동일한 판본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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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장흥군 문화관광과 061-86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