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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94호

경주동천동마애삼존불좌상 (慶州東川洞魔崖三尊佛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3구
지정(등록)일 1985.10.15
소 재 지 경상북도 경주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백***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경주시 문화재과 054-779-6110~9

경주시 동천동 금강산의 정상 동쪽에 위치한 자연 바위벽에 새긴 삼존불상이다. 중앙에는 본존불이 앉아 있고, 양쪽에는 협시보살이 새겨져 있다.

오른쪽 협시보살의 머리에 쓴 보관(寶冠)에 작은 부처가 조각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아미타삼존불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본존불의 높이가 약 3m에 이르는 거대한 마애불이지만 선각에 가깝게 새겨 부분적으로 마멸이 심하다.

조각된 옷의 표현과 손의 모습 등은 통일신라시대 마애불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경주시 동천동 금강산의 정상 동쪽에 위치한 자연 바위벽에 새긴 삼존불상이다. 중앙에는 본존불이 앉아 있고, 양쪽에는 협시보살이 새겨져 있다.

오른쪽 협시보살의 머리에 쓴 보관(寶冠)에 작은 부처가 조각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아미타삼존불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본존불의 높이가 약 3m에 이르는 거대한 마애불이지만 선각에 가깝게 새겨 부분적으로 마멸이 심하다.

조각된 옷의 표현과 손의 모습 등은 통일신라시대 마애불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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