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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94호

불주사목조아미타여래좌상 (佛住寺木造阿彌陀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1구(軀)
지정(등록)일 2002.08.02
소 재 지 전북 군산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불***

불주사 대웅전에 주존불로 봉안되어 있는 목조여래좌상으로, 높이 90㎝, 무릎폭 64㎝이다. 불주사는 백제 의자왕(재위 641∼660) 때 창건된 절이라고 하나 뚜렷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낮게 솟아 있다. 넓적한 얼굴은 원만하며, 가늘고 긴 눈과 큼직한 코 등이 균형있게 표현되었다. 이마 부분에는 동그란 백호(白毫)가 있으며, 양쪽 귀는 짧은 편이나 목에 3개의 주름이 있어 인자하면서도 근엄한 인상이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주름이 두 팔에서 흘러내려 양쪽 무릎을 덮고 있다. 가슴에는 가로 입혀진 옷의 단이 보이는데 별다른 장식은 없다. 손모양은 오른손과 왼손을 모두 무릎 위에 두어 첫째손가락과 셋째손가락을 마주 잡고 넷째손가락을 약간 구부린 형태이다.

최근에 개금불사시 발견된 복장기록에 의하면, 이 불상은 조선 제18대 현종 7년(1666)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전체적으로 자세가 안정되었으며 넓적한 얼굴, 가슴에서 평행으로 가로지른 군의의 표현 등 조선후기 불상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다.

불주사 대웅전에 주존불로 봉안되어 있는 목조여래좌상으로, 높이 90㎝, 무릎폭 64㎝이다. 불주사는 백제 의자왕(재위 641∼660) 때 창건된 절이라고 하나 뚜렷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낮게 솟아 있다. 넓적한 얼굴은 원만하며, 가늘고 긴 눈과 큼직한 코 등이 균형있게 표현되었다. 이마 부분에는 동그란 백호(白毫)가 있으며, 양쪽 귀는 짧은 편이나 목에 3개의 주름이 있어 인자하면서도 근엄한 인상이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주름이 두 팔에서 흘러내려 양쪽 무릎을 덮고 있다. 가슴에는 가로 입혀진 옷의 단이 보이는데 별다른 장식은 없다. 손모양은 오른손과 왼손을 모두 무릎 위에 두어 첫째손가락과 셋째손가락을 마주 잡고 넷째손가락을 약간 구부린 형태이다.

최근에 개금불사시 발견된 복장기록에 의하면, 이 불상은 조선 제18대 현종 7년(1666)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전체적으로 자세가 안정되었으며 넓적한 얼굴, 가슴에서 평행으로 가로지른 군의의 표현 등 조선후기 불상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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