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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94호

청자상감국화문표형병 (靑磁象嵌菊花文瓢形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청자
수량/면적 1点
지정(등록)일 2004.10.3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시 대 13세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관악구 문화체육과 02-879-5618

국화문양을 상감기법으로 표현한 표주박 모양의 병으로 높이가 46cm나 된다.

몸통 부분에 골을 파서 여섯 면의 구획으로 나누고 각 면은 다시 두개의 면으로 구분하였다. 아래 몸통 부분의각 면에는 일렬로 연결된 흑백상감국화문(黑白象嵌菊花文)을, 귀 윗면에는 흑백상감의 여의두문(如意頭文)․국화문(菊花文)․연주문(連珠文) 등을 배치하고 입 부분과 그 주위에는 흑백상감연판문대(黑白象嵌蓮瓣文帶)를 두른 후각 연판문(蓮瓣文)안에는 일렬의 연주 문(連珠文)을 백상감(白象嵌)하였다. 굽 주위에도 백상감연판문(白象嵌蓮瓣文)을 둘렀다.

그릇면(器面) 윗부분과 가운데 한쪽 면에 산화(酸化)로 인한 갈색조의 유조가 강하게 나타난다. 굽은 다리굽의 형태인데 받침의 종류는 잘 알 수가 없다.

이 표주박 모양 청자병은 유태색(釉胎色)과 만듦새가 정교하지는 않지만 높이가 46cm나 되는 큰 규모의 병으로 이와 같이 큰 병은 현재 이 작품이 유일하고 고려 후기(13c) 상감 문양의 시문(施文) 양상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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