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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93호

부여정언욱영정및초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
지정(등록)일 2007.10.30
소 재 지 충남 부여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영조 17년(1741)에 명경과에 급제한 후 지평, 승정원도부승지,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정언욱의 63세 때 모습을 이유덕이 영조51년(1775년) 비단에 그린 초상화이다.노재상의 근엄하고 인자한 풍모와 성품이 눈에 띄며 하반신이 확대된 모습으로 안정감을 더해준다. 오사모를 쓰고 단학문양의 흉배를 착용한 정장관복차림의 교좌에 약간 틀어 앉은 좌안 팔분면의 전신좌상으로, 뒤에는 깐 호피가 사대부의 권위를 드러내고 있다.

영조 17년(1741)에 명경과에 급제한 후 지평, 승정원도부승지,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정언욱의 63세 때 모습을 이유덕이 영조51년(1775년) 비단에 그린 초상화이다.노재상의 근엄하고 인자한 풍모와 성품이 눈에 띄며 하반신이 확대된 모습으로 안정감을 더해준다. 오사모를 쓰고 단학문양의 흉배를 착용한 정장관복차림의 교좌에 약간 틀어 앉은 좌안 팔분면의 전신좌상으로, 뒤에는 깐 호피가 사대부의 권위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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