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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90호

어변당 (魚變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9.12.29
소 재 지 경남 밀양시 무안면 연상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병륜

조선 전기의 무신 박곤 장군이 무학을 공부하던 별당으로 중종(1506∼1544) 때 밀양부사 이휘영이 고쳐세웠다.

박곤은 21세에 장원급제 했으며, 세종 18년(1436) 명나라 영종 즉위에 참여했다. 황제가 그의 사람됨을 알아보고, 벼슬을 내렸으나 거절하고 대신 미인 3명을 얻어 세 명의 아들을 낳았는데 이들은 표씨의 성을 얻어 중국에 살고 있다고 한다. 귀국 후 40대 이후에는 벼슬에 나가지 않고 고향에 돌아와 어변당을 짓고 여기서 생을 마쳤다.

건물의 구조는 앞면 3칸·옆면 1칸의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되어있다. 어변당 앞에는 장군이 만들었다는 적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그곳에 물고기를 길러 부모를 효도했고 이에 물고기가 그 효성에 감동해 용이 되어 승천해서 건물 이름이 ‘어변당(魚變堂)’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조선 전기의 무신 박곤 장군이 무학을 공부하던 별당으로 중종(1506∼1544) 때 밀양부사 이휘영이 고쳐세웠다.

박곤은 21세에 장원급제 했으며, 세종 18년(1436) 명나라 영종 즉위에 참여했다. 황제가 그의 사람됨을 알아보고, 벼슬을 내렸으나 거절하고 대신 미인 3명을 얻어 세 명의 아들을 낳았는데 이들은 표씨의 성을 얻어 중국에 살고 있다고 한다. 귀국 후 40대 이후에는 벼슬에 나가지 않고 고향에 돌아와 어변당을 짓고 여기서 생을 마쳤다.

건물의 구조는 앞면 3칸·옆면 1칸의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되어있다. 어변당 앞에는 장군이 만들었다는 적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그곳에 물고기를 길러 부모를 효도했고 이에 물고기가 그 효성에 감동해 용이 되어 승천해서 건물 이름이 ‘어변당(魚變堂)’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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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밀양시 문화관광과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