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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89호

각화사귀부 (覺華寺龜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귀부이수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4.12.29
소 재 지 경북 봉화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각***

각화사에 놓여 있는 비받침돌로, 고려 전기 문신인 좌간의대부 김심언이 세웠던 ‘통진대사비(通眞大師碑)’의 일부로 전하고 있다.

바닥돌과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 중앙에 마련된 비좌(碑座:비몸을 꽂아두는 네모난 홈)는 약간 파손되긴 하였으나 거의 본 모습을 갖추고 있다. 등무늬는 6각형이 전면에 덮혀 있고, 그 안마다 ‘王’자와 ‘佛’자를 도드라지게 새겼다.

대체적으로 고려 전기의 정교하고도 웅대한 조각솜씨를 이어받고 있으나, 몸통에 비해 머리가 작은 감이 든다. 소중한 고려 전기의 작품이라 할 수 있으며, 후에 비몸과 머릿돌을 새로이 만들어 그 위에 세워놓았다.

각화사에 놓여 있는 비받침돌로, 고려 전기 문신인 좌간의대부 김심언이 세웠던 ‘통진대사비(通眞大師碑)’의 일부로 전하고 있다.

바닥돌과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 중앙에 마련된 비좌(碑座:비몸을 꽂아두는 네모난 홈)는 약간 파손되긴 하였으나 거의 본 모습을 갖추고 있다. 등무늬는 6각형이 전면에 덮혀 있고, 그 안마다 ‘王’자와 ‘佛’자를 도드라지게 새겼다.

대체적으로 고려 전기의 정교하고도 웅대한 조각솜씨를 이어받고 있으나, 몸통에 비해 머리가 작은 감이 든다. 소중한 고려 전기의 작품이라 할 수 있으며, 후에 비몸과 머릿돌을 새로이 만들어 그 위에 세워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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