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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89호

공주갑사삼세불도 (公州甲寺三世佛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
지정(등록)일 2007.10.30
소 재 지 충남 공주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0.04.23

갑사 대웅전의 후불탱화로 걸려있는 삼세불화이다. 중앙에 석가불(현재불), 왼쪽에 약사불(과거불), 오른쪽에 아미타불(미래불)이 있는 것이 삼세불인데, 이 삼세불을 그림으로 나타낼 경우 중앙에는 석가불화인 영상회상도, 왼쪽에는 약사회상도, 오른쪽엔 아미타화상도를 배치한다. 영산회상도는 석가모니가 성도한 후 영취산에서 묘법연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묘사한 것이고, 약사회상도는 동방유리광세계의 교주인 약사여래와 그의 협시보살 및 권속들을 묘사한 것이다. 끝으로 아미타회상도는 아미타여래가 서방 극락정토에서 무량한 설법을 하고 있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갑사의 삼세불도는 원래는 영조 6년(1730)에 영산회상도와 아미타회상도, 약사회상도 등 3폭으로 조성되었으나 현재 우측에 봉안되었던 약사회상도는 분실되어 영산회상도와 아미타회상도 2점만 남아있다. 2폭 모두 대형의 작품으로 직지사 대웅전 삼세불화(1744), 쌍계사 대웅전 삼세불화(1781)와 더불어 조선후기 삼세불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화기에 '의 비구(義 比丘), 취상비구(就祥比丘), 명선비구(明善比丘)' 등 제작에 참여한 화승(畵僧)들의 명단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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