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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81호

흥복사대웅전목조삼존불좌상 (興福寺大雄殿木造三尊佛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3구
지정(등록)일 2000.06.23
소 재 지 전라북도 김제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흥***

전라북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의 대웅전에 모셔진 나무로 만든 삼존불(三尊佛)이다. 가운데에는 높이 1.1m의 석가모니불이 있고, 왼쪽에는 높이 0.96m의 아미타불, 오른쪽에는 높이 0.96m의 약사불이 모셔져 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모습을 하고 있는 석가모니불은 머리가 신체에 비하여 약간 큰 편이다. 옷은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입고 있는데 두껍게 처리되어 신체의 굴곡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손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이 아래를 향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왼쪽의 아미타불은 본존불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표현은 비슷하지만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는 옷과 손모양이 다르다.

오른쪽의 약사불은 중생의 질병과 고통을 고쳐 준다는 부처이며 아미타불과 대칭적으로 표현되었다.

최근에 다시 금칠을 할 때 석가모니불상에서 1676년에 만들어졌다는 글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불상의 연대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되고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전라북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의 대웅전에 모셔진 나무로 만든 삼존불(三尊佛)이다. 가운데에는 높이 1.1m의 석가모니불이 있고, 왼쪽에는 높이 0.96m의 아미타불, 오른쪽에는 높이 0.96m의 약사불이 모셔져 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모습을 하고 있는 석가모니불은 머리가 신체에 비하여 약간 큰 편이다. 옷은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입고 있는데 두껍게 처리되어 신체의 굴곡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손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이 아래를 향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왼쪽의 아미타불은 본존불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표현은 비슷하지만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는 옷과 손모양이 다르다.

오른쪽의 약사불은 중생의 질병과 고통을 고쳐 준다는 부처이며 아미타불과 대칭적으로 표현되었다.

최근에 다시 금칠을 할 때 석가모니불상에서 1676년에 만들어졌다는 글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불상의 연대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되고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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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063-540-3884, 3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