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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0호

간송문집책판및금라전신록책판 (澗松文集冊板및金羅傳信錄冊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190매
지정(등록)일 1979.12.29
소 재 지 경상남도 함안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함***

이 책판은 조선 인조 때의 학자인 간송당 조임도(1585∼1664)의 문집인 『간송문집』과 『금라전언록』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조임도는 효심이 극진하여 백효(伯孝)라고 불렀다. 인조반정 직후 공조좌랑을 역임하였으나 곧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가 학업에 열중하였다.

『간송집』은 영조 20년(1744)에 간행한 것이고, 『금라전언록』은 함안의 역사와 고려말 충신 이방실 장군을 비롯한 함안 출신자들의 업적을 기록한 것으로 순조 13년(1813)에 간행되었다. 책판의 크기는 가로 44.5㎝, 세로 21.5㎝이며, 총 190매가 합강정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판은 조선 인조 때의 학자인 간송당 조임도(1585∼1664)의 문집인 『간송문집』과 『금라전언록』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조임도는 효심이 극진하여 백효(伯孝)라고 불렀다. 인조반정 직후 공조좌랑을 역임하였으나 곧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가 학업에 열중하였다.

『간송집』은 영조 20년(1744)에 간행한 것이고, 『금라전언록』은 함안의 역사와 고려말 충신 이방실 장군을 비롯한 함안 출신자들의 업적을 기록한 것으로 순조 13년(1813)에 간행되었다. 책판의 크기는 가로 44.5㎝, 세로 21.5㎝이며, 총 190매가 합강정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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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함안군 문화관광과 055-580-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