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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76호

의성월소동석조비로자나불좌상 (義城月沼洞石造毘盧舍那佛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84.05.21
소 재 지 경북 의성군 안사면 월소리 750-1번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의성군

의성 월소동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의 표면은 전체적으로 마모가 심해서 구체적인 모습은 확인이 어려운 상태이다. 신체에 비해 머리가 큰 편이며, 어깨는 좁고 가슴은 납작하게 표현되어 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얼굴은 약간 긴 사각형을 하고 있다. 눈은 거의 감은 듯하고 귀는 짧고 작은데, 어느 정도는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옷은 양 어깨에 걸치고 있는데, 옷주름의 선이 약간은 투박한 느낌을 준다.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싸고 있는 손모양을 하고 있어서 이 불상이 비로자나불을 표현하였음을 알 수 있다.

사각형의 연꽃무늬 대좌(臺座)는 중대를 잃어버린 상태로 상대와 하대만이 남아 있고, 광배(光背) 또한 없어진 상태이다.

불상의 비례나 얼굴 표현, 투박한 옷주름, 사각형 대좌의 연꽃무늬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 불상으로 추정된다.

2003. 12. 19. 쌍호초등학교가 폐교됨에 따라 현재 지장사에 모셔져있다.

의성 월소동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의 표면은 전체적으로 마모가 심해서 구체적인 모습은 확인이 어려운 상태이다. 신체에 비해 머리가 큰 편이며, 어깨는 좁고 가슴은 납작하게 표현되어 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얼굴은 약간 긴 사각형을 하고 있다. 눈은 거의 감은 듯하고 귀는 짧고 작은데, 어느 정도는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옷은 양 어깨에 걸치고 있는데, 옷주름의 선이 약간은 투박한 느낌을 준다.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싸고 있는 손모양을 하고 있어서 이 불상이 비로자나불을 표현하였음을 알 수 있다.

사각형의 연꽃무늬 대좌(臺座)는 중대를 잃어버린 상태로 상대와 하대만이 남아 있고, 광배(光背) 또한 없어진 상태이다.

불상의 비례나 얼굴 표현, 투박한 옷주름, 사각형 대좌의 연꽃무늬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 불상으로 추정된다.

2003. 12. 19. 쌍호초등학교가 폐교됨에 따라 현재 지장사에 모셔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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