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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75호

문수사마애여래좌상 (文殊寺磨崖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9.11.19
소 재 지 전라북도 김제시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063-540-3884, 3324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동 문수사 산신각 옆에 새겨져 있는 마애불로, 1.7m 높이의 작은 바위에 선으로 불상을 새겼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묶음이 솟아 있는데, 머리는 마치 모자를 두른 것처럼 두툼하게 묘사되어 있다. 얼굴은 둥글고 원만한 편이며, 눈은 길고 가늘게 표현되어 있다. 눈썹에서 이어진 코는 큼직한 편으로 입 주위를 움푹 들어가게 묘사하여 코부분이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연꽃 모양의 대좌(臺座)에 앉아 있는 불상은 무릎 폭이 넓어 안정감 있어 보인다. 오른쪽 무릎은 약간 파손되었는데 원래 바위의 모양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선으로 조각한 수법, 모자를 쓴 듯한 민머리, 큼직하면서 두툼한 코 등은 고려시대 마애불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평평한 바위를 이용하여 불상을 새긴 드문 예로 그 가치가 크다고 하겠다.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동 문수사 산신각 옆에 새겨져 있는 마애불로, 1.7m 높이의 작은 바위에 선으로 불상을 새겼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묶음이 솟아 있는데, 머리는 마치 모자를 두른 것처럼 두툼하게 묘사되어 있다. 얼굴은 둥글고 원만한 편이며, 눈은 길고 가늘게 표현되어 있다. 눈썹에서 이어진 코는 큼직한 편으로 입 주위를 움푹 들어가게 묘사하여 코부분이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연꽃 모양의 대좌(臺座)에 앉아 있는 불상은 무릎 폭이 넓어 안정감 있어 보인다. 오른쪽 무릎은 약간 파손되었는데 원래 바위의 모양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선으로 조각한 수법, 모자를 쓴 듯한 민머리, 큼직하면서 두툼한 코 등은 고려시대 마애불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평평한 바위를 이용하여 불상을 새긴 드문 예로 그 가치가 크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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