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73호

대지재사 (大枝齋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3.09.29
소 재 지 경북 예천군 호명면 행갈길 107 (직산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김원재
관리자(관리단체) 예천군

조선 중기의 문신 허백당 김양진(1467∼1535) 선생께 제사드리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김양진 선생은 여러 벼슬을 두루 거친 분으로 학행이 높고 청렴결백한 삶을 사셨다고 한다.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지붕선이 여덟 팔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주변 건물들의 배치형태는 ㄷ자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 안쪽 재료를 짜 맞춘 수법과 문짝을 다는 부분의 구조수법들이 조선 중기 건축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어 귀한 자료가 되는 건물이다.

조선 중기의 문신 허백당 김양진(1467∼1535) 선생께 제사드리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김양진 선생은 여러 벼슬을 두루 거친 분으로 학행이 높고 청렴결백한 삶을 사셨다고 한다.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지붕선이 여덟 팔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주변 건물들의 배치형태는 ㄷ자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 안쪽 재료를 짜 맞춘 수법과 문짝을 다는 부분의 구조수법들이 조선 중기 건축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어 귀한 자료가 되는 건물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